맛있고 몸에도 좋은 두릅 설명
요약
두릅에 대한 기본 설명
두릅의 영양 성분 및 효능
두릅의 이용 방법 및 재배, 유통 현황
두릅
두릅(학명 : Aralia elata)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목 중 하나이다. 주로 한국과 일본, 중국 등에서 자라며, 나무 줄기에 날카로운 가시가 자라나 있다. 양지 바른 산기슭에서 잘 자라며, 두릅의 가지 꼭대기의 어린 순은 귀한 산나물로 여겨져 꺾어서 나물로 먹기도 한다. 두릅의 어린 순은 4월 하순에서 5월 상순이 제철이며, 여러 요리에 활용되며 잃었던 입맛을 다시 살려주기도 한다.
두릅은 여름에 잎이 크게 자라며, 가을에는 황갈색으로 물들으며, 큰 꽃을 열매와 함께 맺는다. 이 두릅의 꽃은 차로 즐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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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릅, 출처-두피디아 |
특히 두릅은 식용으로도 많이 이용된다. 주로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거나 무침, 조림 등으로 많이 먹는다. 두릅은 당도가 적고 신맛이 강해서 무처럼 조리 할 때 주재료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또한 두릅은 노화를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능도 있어서 건강식품으로도 인기가 많다.
또한 두릅은 약용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두릅은 열이 나고 기침이 날 때 효과가 있으며, 주로 뿌리를 사용하여 차를 만들어 먹거나, 생뿌리를 직접 갈아서 먹기도 한다.
두릅의 영양 성분
두릅은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은 식품이다.
일반적으로 100g당 열량 39cal, 수분 85%, 단백질 5.6%, 지질 1.2%, 섬유질 2.5%, 회분 1.5%, 칼슘 50㎎, 인 50㎎, 철 5.2㎎, 비타민A 1080 I.U., 비타민B1 0.09㎎, 비타민B2 0.42㎎, 니코틴산 0.8㎎, 비타민C 5㎎을 함유하고 있다.
식이섬유
두릅은 식이섬유 함량이 매우 높아서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미네랄
철분, 칼슘, 인, 칼륨, 나트륨 등 다양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두릅은 비타민 A, 비타민 C, 비타민 E, 비타민 K 등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항산화 효과와 면역력 증진에 좋다.
플라보노이드
두릅은 플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노화를 예방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산화 효소
두릅은 산화 효소를 함유하고 있어 항암 효과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두릅은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은 식품이며, 두릅의 어린 싹뿐만 아니라 줄기나 뿌리 부분도 약용 등으로 많이 이용된다.
두릅의 효능
두릅은 인체에 유익한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갖는 식품이다.
면역력 강화
두릅에는 산화 효소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강화 시키고, 각종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항암 효과
두릅에는 산화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항암 효과를 갖는다. 또한 두릅 추출물은 간암, 폐암, 대장암 등 다양한 암세포에 대한 세포 독성 효과를 나타내는 연구 결과 발표도 있다.
노화 방지
두릅에는 플라보노이드와 비타민 C, E 등의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혈압 조절
두릅은 칼륨 함량이 높아서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한 두릅에 함유된 산화 효소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물질도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뇌 건강 개선
두릅의 영양 성분은 뇌의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뇌세포의 생존을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두릅 추출물은 학습 능력과 기억력을 개선하는 효과를 보여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소화 기능 개선
두릅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소화 기능을 개선해주고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빈혈 예방
두릅은 철분 함량이 높아서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두릅은 건강에 매우 유익하며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릅은 신맛이 강하므로, 처음 먹어보는 사람은 적절히 가공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두릅의 활용 방법
두릅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다.
데친 두릅
껍질과 줄기 부분을 제거한 후 잘 씻은 두릅을 물을 끓인 후에 두릅을 넣고 20분 정도 삶는다. 두릅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은 후에, 취향에 따라 초장이나 간장, 고춧가루 등으로 양념을 해서 먹으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두릅 튀김
껍질과 줄기 부분을 제거한 후 잘 씻은 두릅을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그리고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 등으로 옷을 입혀서 기름에 튀겨내면 바삭하게 구워져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두릅 볶음
두릅을 껍질과 줄기 부분을 제거한 후 잘게 썬 양파나 마늘 등과 함께 볶아준다. 다 볶아진 후 취향에 따라 적당한 양념을 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두릅 차
두릅을 껍질과 줄기 부분을 제거한 후 물에 끓여서 20분 정도 우려낸다. 그리고 꿀이나 설탕 등을 첨가 하면 맛있는 차를 즐길 수 있다.
두릅 샐러드
껍질과 줄기 부분을 제거한 후 잘 씻은 두릅을 양파, 당근, 오이 등과 함께 샐러드 잎과 함께 섞어준다. 취향에 따라 적절한 드레싱을 만들어 넣으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두릅 볶음밥
껍질과 줄기 부분을 제거한 후 잘 씻은 두릅을 잘게 다져서 볶아준다. 볶은 두릅에 밥, 달걀, 각종 채소 등을 넣고 적당한 양념을 한 후 볶아주면 맛있는 볶음밥을 즐길 수 있다.
두릅 퓨레
두릅을 이용해서 퓨레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껍질과 줄기 부분을 제거한 후 잘 씻은 두릅을 물에 끓여서 부드럽게 삶아준다. 삶은 두릅을 블렌더에 갈아서 퓨레 형태로 만들고, 꿀이나 설탕 등으로 간을 해서 먹으면 건강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두릅 전
껍질과 줄기 부분을 제거한 후 잘 씻은 두릅을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밀가루와 계란물 등을 섞어 반죽물을 만들고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부쳐준다. 취향에 따라 전을 부칠 때 위에 각종 고명을 얹어 주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두릅 김치
껍질과 줄기 부분을 제거한 후 잘 씻은 두릅을 양념 재료와 함께 잘 섞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맛있게 발효 시켜 먹으면 좋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두릅 소스
두릅을 이용해서 소스를 만들어 다양한 요리와 함께 즐길 수도 있다. 껍질과 줄기 부분을 제거한 후 잘 씻은 두릅을 물에 끓여서 부드럽게 삶아준다. 삶은 두릅을 블렌더에 갈아서 퓨레 형태로 만든 후 각종 양념과 함께 잘 섞어주면 여러 요리에 소스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두릅은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각종 요리나 음료 등에서 건강과 맛을 더해줄 수 있는 좋은 식재료이다.
또한 두릅은 전통적으로 한의학에서 다양한 질환에 대한 치료제로 사용되어 왔다.
감기 및 기침
두릅에는 기침을 진정 시키는 효능이 있다. 두릅을 끓인 물을 마시거나 두릅 추출물을 섞은 차를 마시면 감기와 기침에 효과적이다.
혈압 조절
두릅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두릅 추출물을 섭취하면 혈압을 안정 시킬 수 있다.
당뇨병, 신장병 예방
두릅 추출물은 혈당 수준을 안정 시켜 당뇨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예로부터 두릅 나무 껍질을 벗겨서 말린 것을 '총목피'라고 하여 당뇨와 신장병에 약으로 사용되어 왔다.
간 질환 치료
두릅은 간 기능을 촉진 시키고 간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어 간 질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면역력 강화
두릅은 면역력을 강화 시켜 체내 병균과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능력을 향상 시킨다. 두릅을 일정 기간 동안 섭취하면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한다.
두릅을 약으로 이용할 때는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야 하며, 약 용량을 초과해서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두릅은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 할 수 있으므로 복용 중인 약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나 한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두릅의 재배, 유통, 판매 현황
두릅은 전국적으로 자생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채취 되어 판매되고 있다. 또한 인기가 많은데 비해 자연산 두릅의 채취량이 적어 농가에서 가지를 잘라다가 하우스 온상에 꽂아 재배하기도 한다.
두릅은 주로 식품이나 건강 보조 식품, 한약재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대부분의 건강 보조 식품은 두릅 추출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한약재로도 사용된다. 또한 최근에는 두릅을 각종 음료나 가공 식품에 사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두릅의 생산량과 수출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는 두릅을 재배하여 생산하는 농가들도 점차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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